이엘, 난폭한 로맨스 캐스팅! 팜므파탈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8:44 가+가-

사진제공 : 더 레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엘이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 캐스팅 됐다.
9일 소속사 더 레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엘은 1월 12일 방송되는 '난폭한 로맨스'에서 미진 역을 맡아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극 중 미진은 박무열(이동욱 분)을 유혹하는 여자로 등장하여 위험에 빠뜨리려다 다시 구해주는 팜므파탈적인 캐릭터다.
이엘은 "팜므파탈적이지만 한편으론 여린 미진의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미진을 소화하기 위해 그녀의 캐릭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연기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난폭한 로맨스'는 난폭하고 무식한 두 남녀의 사랑을 담을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연애시대'를 집필한 박연선 작가와 '소문난 칠공주', '태양의 여자'를 연출한 배경수 PD가 의기 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엘은 2009년 영화 '시크릿'과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데뷔하여 최근 영화 '황해', '페이스 메이커'와 KBS 드라마 '강력반'과 '공주의 남자'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연기실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 이엘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장진 감독의 '리턴 투 햄릿'에서 소희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소속사 더 레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엘은 1월 12일 방송되는 '난폭한 로맨스'에서 미진 역을 맡아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극 중 미진은 박무열(이동욱 분)을 유혹하는 여자로 등장하여 위험에 빠뜨리려다 다시 구해주는 팜므파탈적인 캐릭터다.
이엘은 "팜므파탈적이지만 한편으론 여린 미진의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미진을 소화하기 위해 그녀의 캐릭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연기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난폭한 로맨스'는 난폭하고 무식한 두 남녀의 사랑을 담을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연애시대'를 집필한 박연선 작가와 '소문난 칠공주', '태양의 여자'를 연출한 배경수 PD가 의기 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엘은 2009년 영화 '시크릿'과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데뷔하여 최근 영화 '황해', '페이스 메이커'와 KBS 드라마 '강력반'과 '공주의 남자'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연기실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 이엘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장진 감독의 '리턴 투 햄릿'에서 소희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