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태연 흑기사 등극, 최시원 대굴욕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8:57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태연을 향한 가수 김민종의 훈훈한 배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티니 게시판에는 '김민종 매너에 시원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5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아테나: 전쟁의 여신' 콘서트 기자회견 장면인 것.
당시 드라마 주인공 차승원, 수애, 김민종, 최시원이 자리한 가운데 드라마 OST를 부른 슈퍼주니어와 샤이니, 태연 등이 함께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중 김민종은 뒤에 서있는 태연을 보고 최시원에게 사인을 던졌고 결국 최시원은 태연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이에 태연은 쑥스러운 듯 의자에 앉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민종 세심한 배려에 놀랐다", "태연이 오히려 엄청 당황했을 듯", "내가 봐도 민망하다" "나에게 자리를 내줄 사람 어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티니 게시판에는 '김민종 매너에 시원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5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아테나: 전쟁의 여신' 콘서트 기자회견 장면인 것.
당시 드라마 주인공 차승원, 수애, 김민종, 최시원이 자리한 가운데 드라마 OST를 부른 슈퍼주니어와 샤이니, 태연 등이 함께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중 김민종은 뒤에 서있는 태연을 보고 최시원에게 사인을 던졌고 결국 최시원은 태연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이에 태연은 쑥스러운 듯 의자에 앉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민종 세심한 배려에 놀랐다", "태연이 오히려 엄청 당황했을 듯", "내가 봐도 민망하다" "나에게 자리를 내줄 사람 어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