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정우성, 사과키스 선보여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3:35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지나(한지민 분)가 강칠(정우성 분)을 오해하며 상처를 준 것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키스를 전달한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빠담빠담> 11회에서 지나는 강칠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로부터 사건에 대한 전말을 듣게 되었고, 강칠을 누구보다 믿어줘야 할 때 정작 믿어주지 못하고 헤어지자고 선언해 강칠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꼈다.
16년이라는 시간은 강칠의 살인누명 사건이 공소시효가 끝났으며, 사건의 당사자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기억과 추억이 바뀔 수있는 긴 시간이지만 주인공 강칠과 그가 사랑하는 여자 지나에게는 달랐다.
가슴속에 깊은 상처와 한으로 사무친 강칠의 누명사건은 한 남자에게는 평생 지울 수 없는 꼬리표와 선입견을 한 여자에게는 평생을 안고 가야 하는 트라우마로 작용했다.
때문에 지나는 가족을 잃은 깊은 상처로 인해 강칠을 쉽게 믿어 줄 수 없었고 강칠은 그간 선입견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었던 장애물 앞에 사랑하는 지나마저 등을 돌리자 더 마음 아파했던 것.
강칠과 지나는 깊이 간직하고 있던 상처가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가슴 아파 했지만 서로간의 사랑이라는 약을 덧바르며 치유해나갈 예정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그간 강칠과 지나의 우연한 만남과 설레는 데이트로 안방극장에 두근거림을 선사했다면 앞으로 방송될 <빠담빠담>에서는 강칠과 지나가 서로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애틋해지는 로맨스를 선사 할 것"라고 말해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밤 방송된 <빠담빠담> 11회에서 지나는 강칠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로부터 사건에 대한 전말을 듣게 되었고, 강칠을 누구보다 믿어줘야 할 때 정작 믿어주지 못하고 헤어지자고 선언해 강칠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꼈다.
16년이라는 시간은 강칠의 살인누명 사건이 공소시효가 끝났으며, 사건의 당사자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기억과 추억이 바뀔 수있는 긴 시간이지만 주인공 강칠과 그가 사랑하는 여자 지나에게는 달랐다.
가슴속에 깊은 상처와 한으로 사무친 강칠의 누명사건은 한 남자에게는 평생 지울 수 없는 꼬리표와 선입견을 한 여자에게는 평생을 안고 가야 하는 트라우마로 작용했다.
때문에 지나는 가족을 잃은 깊은 상처로 인해 강칠을 쉽게 믿어 줄 수 없었고 강칠은 그간 선입견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었던 장애물 앞에 사랑하는 지나마저 등을 돌리자 더 마음 아파했던 것.
강칠과 지나는 깊이 간직하고 있던 상처가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가슴 아파 했지만 서로간의 사랑이라는 약을 덧바르며 치유해나갈 예정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그간 강칠과 지나의 우연한 만남과 설레는 데이트로 안방극장에 두근거림을 선사했다면 앞으로 방송될 <빠담빠담>에서는 강칠과 지나가 서로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애틋해지는 로맨스를 선사 할 것"라고 말해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