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정 "실제 나이는 75년생" 충격 고백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09:57 가+가-

사진제공 SBS 강심장 방송캡쳐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오세정은 "프로필에는 79년생이지만 사실 75년생이다"라며 "빠른 75년생으로 최지우보다도 언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오세정은 함께 출연한 가수 김규종이 오랜 시간을 자신을 이상형으로 여겨왔고 오세정과 7살 나이차가 나는 것은 감수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규종 씨가 7살 까지는 괜찮다고 했지만 사실 그것보다 제 나이가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는 이승기의 질문에 오세정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규종 씨랑 띠 동갑인 75년생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나이를 속인 이유에 대해 오세정은 "2003년 드라마로 활동 당시 풋풋한 대학생 역할이라 회사에서 80이나 81년생으로 하자고 제안했다"며 "그러나 그건 너무 해서 79년생으로 타협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세정을 비롯해 정선희, 이천희, 김청, 고아라, 김규종, 광희, 쥬얼리 예원 등이 출연해 치열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오세정은 함께 출연한 가수 김규종이 오랜 시간을 자신을 이상형으로 여겨왔고 오세정과 7살 나이차가 나는 것은 감수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규종 씨가 7살 까지는 괜찮다고 했지만 사실 그것보다 제 나이가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는 이승기의 질문에 오세정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규종 씨랑 띠 동갑인 75년생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나이를 속인 이유에 대해 오세정은 "2003년 드라마로 활동 당시 풋풋한 대학생 역할이라 회사에서 80이나 81년생으로 하자고 제안했다"며 "그러나 그건 너무 해서 79년생으로 타협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세정을 비롯해 정선희, 이천희, 김청, 고아라, 김규종, 광희, 쥬얼리 예원 등이 출연해 치열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