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1박 2일 수근이가 남으면 나도 남겠다" 심경 밝혀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6:31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쳐
배우 엄태웅이 1박2일 시즌2 잔류 의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의 엄정화 편에 엄태웅은 누나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연결에 응했다.
MC 이수근은 엄정화가 통화를 하는 중에 "태웅이 형. 수근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에 엄태웅은 "수근아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MC 탁재훈은 "1박 2일 시즌 2가 나온다는데 합류할 생각이 있냐"고 질문했고 엄태웅은 "모르겠다"며 "혼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때 김승우가 "수근이가 남는다면 남을 생각이 있냐"고 한 번 더 물었고 엄태웅은 바로 "수근이가 남으면 저 남아야죠"라고 답했다.
엄정화는 "태웅이가 진짜 수근 씨를 좋아한다"고 엄태웅의 이수근에 대한 우정을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의 엄정화 편에 엄태웅은 누나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연결에 응했다.
MC 이수근은 엄정화가 통화를 하는 중에 "태웅이 형. 수근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에 엄태웅은 "수근아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MC 탁재훈은 "1박 2일 시즌 2가 나온다는데 합류할 생각이 있냐"고 질문했고 엄태웅은 "모르겠다"며 "혼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때 김승우가 "수근이가 남는다면 남을 생각이 있냐"고 한 번 더 물었고 엄태웅은 바로 "수근이가 남으면 저 남아야죠"라고 답했다.
엄정화는 "태웅이가 진짜 수근 씨를 좋아한다"고 엄태웅의 이수근에 대한 우정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