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갓,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거짓말 총정리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8:13 가+가-

사진제공 : SBS 플러스 오마이 갓 방송캡쳐
SBS 플러스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 마이 갓'이 실생활에서 너무도 많이 쓰이고 있는 거짓말을 총정리 했다.
'오 마이 갓'에서 중년남편 역의 이병준은 우연히 입사동기를 만나 너무나 반갑게 "언제 밥 한 번 먹자"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 말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한 번쯤은 건네 봤을법한 거짓말.
하지만 이병준의 입사동기는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이에 이병준은 피곤해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장면을 재연해 내 많은 이들이 궁금했던 거짓말의 겉과 속을 공개한다.
얼마 전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애정남'에서도 "조만간 밥 한번 먹자"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조만간'은 언제인지 알 수가 없다며, "조만간은 이제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다" 라고 명확하게 알려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대학가면 살 빠지고 예뻐진다", "안 혼낼 테니까 솔직하게 말해봐", "이 놈의 회사 당장 때려치우던지 해야지"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거짓말들에 대해 리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 한 거짓말의 총집합, 오는 1월 16일 월요일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 마이 갓'에서 중년남편 역의 이병준은 우연히 입사동기를 만나 너무나 반갑게 "언제 밥 한 번 먹자"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 말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한 번쯤은 건네 봤을법한 거짓말.
하지만 이병준의 입사동기는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여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이에 이병준은 피곤해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장면을 재연해 내 많은 이들이 궁금했던 거짓말의 겉과 속을 공개한다.
얼마 전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애정남'에서도 "조만간 밥 한번 먹자"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조만간'은 언제인지 알 수가 없다며, "조만간은 이제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다" 라고 명확하게 알려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대학가면 살 빠지고 예뻐진다", "안 혼낼 테니까 솔직하게 말해봐", "이 놈의 회사 당장 때려치우던지 해야지"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거짓말들에 대해 리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 한 거짓말의 총집합, 오는 1월 16일 월요일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