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충격 발언, "김문수지사 '가슴사이즈' 문제"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8:28 가+가-

사진제공 : PK 미디어
코요태 김종민이 JTBC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해 얼마 전 있었던 김문수 도지사의 119 소동에 대해 "이 사건은 결국 가슴 사이즈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해 촬영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김종민이 말한 "가슴 사이즈"란 사람 됨됨이, 즉 그릇을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황하는 출연자들에게 김종민은 "남자의 가슴 사이즈의 문제라는 뜻"이라고 다시 한 번 힘주어 말했고, 옆에서 신지가 "그냥 그릇이라고 하면 될 걸 사람들이 못 알아듣지 않느냐"고 통역했다.
이어 김종민은 "예전 같았으면 복직도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국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복직되지 않는냐"며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종민은 '정봉주 전 의원의 구속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답하라'는 질문에서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많은데 그 분만 구속되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답했다.
그간 '어리버리' 캐릭터로 예능에서 자리를 잡아온 김종민이기에 이같은 발언이 더욱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을 놀라게 한 김종민의 발언은 1월 13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 시사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김종민이 말한 "가슴 사이즈"란 사람 됨됨이, 즉 그릇을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황하는 출연자들에게 김종민은 "남자의 가슴 사이즈의 문제라는 뜻"이라고 다시 한 번 힘주어 말했고, 옆에서 신지가 "그냥 그릇이라고 하면 될 걸 사람들이 못 알아듣지 않느냐"고 통역했다.
이어 김종민은 "예전 같았으면 복직도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국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복직되지 않는냐"며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종민은 '정봉주 전 의원의 구속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답하라'는 질문에서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많은데 그 분만 구속되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답했다.
그간 '어리버리' 캐릭터로 예능에서 자리를 잡아온 김종민이기에 이같은 발언이 더욱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을 놀라게 한 김종민의 발언은 1월 13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 시사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