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지창욱-왕지혜, 닭살 러브라인 선보여
작성 : 2012년 01월 12일(목) 13:41 가+가-

사진제공 : 채널 A 총각네 야채가게 방송캡쳐
채널A 수목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 지창욱과 왕지혜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총각네 야채가게에서는 트럭 한 대만 있으면 천하제일의 야채장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태양과 총각 4인방.
노점행상 이틀째 톡톡 튀는 판매전략에 힘입어 바나나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둔다.
작은 성공이지만 함께 해냈다는 기쁨에 자신만만 승승장구 하던 O’싱싱맨 총각돌 앞에 자릿세를 요구하며 동네 깡패들이 나타나고, 밥그릇을 뺏기지 않기 위해 태양과 총각돌들은 장렬히 맞서 싸운다.
트럭은 부서지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태양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물건을 떼러 청과시장에 나타나고, 가온(왕지혜 분)은 그런 태양을 발견한다.
상처투성이 손과 얼굴에 연고를 발라주는 가온의 따뜻한 손길에 태양은 어린시절 진심이 떠오르지만, 나이 들어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 앞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서로 눈길을 떼기 힘든 오글오글 닭살 멜로가 시작된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태양과 가온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면서 주변인물들의 관계구도가 표면상으로 나타나며 빠른 전개를 보이고 있다.
이슬우 (김영광 분)와 정단비(박수진 분), 한태인(이세영 분)의 러브라인도 덩달아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이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본방을 기대하게 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1일 방송된 총각네 야채가게에서는 트럭 한 대만 있으면 천하제일의 야채장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태양과 총각 4인방.
노점행상 이틀째 톡톡 튀는 판매전략에 힘입어 바나나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둔다.
작은 성공이지만 함께 해냈다는 기쁨에 자신만만 승승장구 하던 O’싱싱맨 총각돌 앞에 자릿세를 요구하며 동네 깡패들이 나타나고, 밥그릇을 뺏기지 않기 위해 태양과 총각돌들은 장렬히 맞서 싸운다.
트럭은 부서지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태양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물건을 떼러 청과시장에 나타나고, 가온(왕지혜 분)은 그런 태양을 발견한다.
상처투성이 손과 얼굴에 연고를 발라주는 가온의 따뜻한 손길에 태양은 어린시절 진심이 떠오르지만, 나이 들어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 앞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서로 눈길을 떼기 힘든 오글오글 닭살 멜로가 시작된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태양과 가온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면서 주변인물들의 관계구도가 표면상으로 나타나며 빠른 전개를 보이고 있다.
이슬우 (김영광 분)와 정단비(박수진 분), 한태인(이세영 분)의 러브라인도 덩달아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이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본방을 기대하게 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