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타루, 달콤한 러브송 '더 좋아' 18일 발매
작성 : 2012년 01월 12일(목) 18:22 가+가-

사진제공 쇼파르뮤직
'슈퍼스타K2' 출신으로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가수 김지수가 홍대 여신 타루와 함께 사랑스러운 듀엣곡 '더 좋아'를 발매한다.
김지수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오는 18일, 추운 날씨에 메말라가는 감성을 확실히 충전해 줄 달콤한 러브송 ‘더 좋아’를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수와 타루가 함께 부른 ‘더 좋아’는 사랑을 막 시작한 풋풋한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달콤한 러브송으로, 산뜻한 보사노바 리듬 위에 얹혀 진 부드러운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여기에 김지수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맑고 투명한 타루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또한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이 나누는 대화를 연상시키는 소박하고 진솔한 가사는 잊고 있었던 첫사랑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김지수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 기타밖에 모르는 소년 ‘홍주’역으로 캐스팅 돼 생애 첫 연기 도전을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 제작 발표회를 가질 드라마 ‘드림하이2’는 1월 30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지수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오는 18일, 추운 날씨에 메말라가는 감성을 확실히 충전해 줄 달콤한 러브송 ‘더 좋아’를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수와 타루가 함께 부른 ‘더 좋아’는 사랑을 막 시작한 풋풋한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달콤한 러브송으로, 산뜻한 보사노바 리듬 위에 얹혀 진 부드러운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여기에 김지수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맑고 투명한 타루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또한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이 나누는 대화를 연상시키는 소박하고 진솔한 가사는 잊고 있었던 첫사랑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김지수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 기타밖에 모르는 소년 ‘홍주’역으로 캐스팅 돼 생애 첫 연기 도전을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 제작 발표회를 가질 드라마 ‘드림하이2’는 1월 30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