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송일국-박진희, 훈훈한 로맨스 시작
작성 : 2012년 01월 12일(목) 18:40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이 송일국과 박진희의 로맨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사진은 땅거미 지는 부두 한 켠에서 송일국과 박진희가 끌어 안고 서로를 바라보며 어렴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 둘이 그려나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박진희는 눈물이 맺힌 채로 송일국의 품에 안겨있어 그 연유를 궁금케 했다.
지금까지 호태(송일국 분)와 강산(박진희 분)은 서로에게 마음이 향해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기에 둘의 따뜻한 포옹 사진은 진전된 둘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이 날 촬영은 12월 말, 충청남도에 위치한 부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박진희가 강산의 감정에 몰입해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을 흘려 단 한번에 오케이 컷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미 많은 촬영이 진행되어 친 남매처럼 돈독해진 송일국과 박진희가 이어지는 포옹씬에도 어색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이제 막 서로를 인정하며 따뜻한 사랑을 시작한 호태와 강산의 눈물 젖은 포옹 씬은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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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사진은 땅거미 지는 부두 한 켠에서 송일국과 박진희가 끌어 안고 서로를 바라보며 어렴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이 둘이 그려나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박진희는 눈물이 맺힌 채로 송일국의 품에 안겨있어 그 연유를 궁금케 했다.
지금까지 호태(송일국 분)와 강산(박진희 분)은 서로에게 마음이 향해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기에 둘의 따뜻한 포옹 사진은 진전된 둘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이 날 촬영은 12월 말, 충청남도에 위치한 부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박진희가 강산의 감정에 몰입해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을 흘려 단 한번에 오케이 컷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미 많은 촬영이 진행되어 친 남매처럼 돈독해진 송일국과 박진희가 이어지는 포옹씬에도 어색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이제 막 서로를 인정하며 따뜻한 사랑을 시작한 호태와 강산의 눈물 젖은 포옹 씬은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