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과감한 민낯 셀카 공개! 우윳빛 아기피부 과시
작성 : 2012년 01월 13일(금) 18:35 가+가-

사진제공 : 전효성 트위터 영상 캡쳐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극강의 베이비페이스를 뽐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어제와 다른 이 사진은 대체 누군지. 그거 아세요?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그리고 89년 10월 13일 제가 태어날 때도 금요일이었다는 거. 뭐 신경 안 쓰지만 이런 거. 난 무서운 사람일지도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의 민낯으로 윙크를 한 표정이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와 확연히 다른 귀여운 앳된 외모에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화장 지운 모습이 더 예쁜 것 같다", "화장이 안티야", "중학생 같은 동안 외모네", "최강동안 베이비페이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1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원본상을 수상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어제와 다른 이 사진은 대체 누군지. 그거 아세요?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그리고 89년 10월 13일 제가 태어날 때도 금요일이었다는 거. 뭐 신경 안 쓰지만 이런 거. 난 무서운 사람일지도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의 민낯으로 윙크를 한 표정이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와 확연히 다른 귀여운 앳된 외모에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화장 지운 모습이 더 예쁜 것 같다", "화장이 안티야", "중학생 같은 동안 외모네", "최강동안 베이비페이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1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원본상을 수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