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피오나 공주 변신, 굴욕 분장에 맨바닥서 치킨 뜯어 '폭소'
작성 : 2012년 01월 15일(일) 13:33 가+가-

사진제공 MBC
가수 지나가 ‘슈렉’ 피오나 공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
1월 15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 녹화장에서 지나는 지난 대결의 패배로 굴욕적인 분장을 당해야 했다. 지나의 변신 대상은 녹색 피부가 빛나는 슈렉 속 피오나 공주였다.
지나는 분장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던 것도 잠시 막상 분장에 들어가자 본인이 직접 초록색 물감을 얼굴에 칠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피오나 공주로 변신한 지나는 녹화현장을 발랄하게 오가거나 아무데나 앉아 치킨을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본 '룰루랄라' 멤버들은 “분장을 해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엉뚱, 털털한 매력의 피오나 공주로 돌아온 지나의 대활약은 15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월 15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 녹화장에서 지나는 지난 대결의 패배로 굴욕적인 분장을 당해야 했다. 지나의 변신 대상은 녹색 피부가 빛나는 슈렉 속 피오나 공주였다.
지나는 분장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던 것도 잠시 막상 분장에 들어가자 본인이 직접 초록색 물감을 얼굴에 칠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피오나 공주로 변신한 지나는 녹화현장을 발랄하게 오가거나 아무데나 앉아 치킨을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본 '룰루랄라' 멤버들은 “분장을 해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엉뚱, 털털한 매력의 피오나 공주로 돌아온 지나의 대활약은 15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