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전통씨름 '부흐'란 이런 것이다.
한국・몽골 수교 20주년기념 제1회 민속씨름대회
작성 : 2012년 01월 16일(월) 00:32 가+가-

몽골 씨름선수들이 부흐를 선보이고 있다.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한국・몽골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15일 열린 제1회 민속씨름대회에서 몽골전통씨름인 ‘부흐’를 몽골선수들이 선보이고 있다. 부산시씨름협회(협회장 최현돌) 주최로 서구 대신동 소재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수교를 기념하는 친선 대회인 만큼 한국 민속씨름 방식과 몽골씨름 방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게렐 도르지팔람 주한 몽골대사, 박영진 부산몽골명예영사관, 최현돌 부산씨름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전통문화인 씨름을 소개하면서 우의를 다졌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몽골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15일 열린 제1회 민속씨름대회에서 몽골전통씨름인 ‘부흐’를 몽골선수들이 선보이고 있다. 부산시씨름협회(협회장 최현돌) 주최로 서구 대신동 소재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수교를 기념하는 친선 대회인 만큼 한국 민속씨름 방식과 몽골씨름 방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게렐 도르지팔람 주한 몽골대사, 박영진 부산몽골명예영사관, 최현돌 부산씨름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전통문화인 씨름을 소개하면서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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