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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은 폭탄고백 "사람에 치여서 그만하려고"
작성 : 2012년 01월 16일(월) 14:14 가+가-

사진제공 : 변서은 트위터 방송캡쳐

방송인 변서은이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황중'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글을 접한 변서은의 지인이 해당 글에 대한 이유를 묻자 변서은은 "일이 힘들어. 진짜 진짜 재밌는데. 사람에 치여서 그만하려고"라고 답했다.

트위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변서은이 방송활동을 그만두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불과 한 시간 전에는 변서은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마트폰 베고 누운 럭셔리한 내 아들. 너 때문에 웃는다"는 글을 올려 큰 걱정이 없어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변서은은 케이블TV tvN '러브스위치'로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tvN ‘코미디 빅리그 2'의 '따지남'에 출연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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