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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헬리콥터로 조기 퇴근! 비명지른 이유는?
작성 : 2012년 01월 16일(월) 18:06 가+가-

사진제공 :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방송캡쳐

유재석이 헬리콥터 조기퇴근, 무서움과 공포에 비명을 질렀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빨강팀, 노랑팀, 파랑팀으로 나뉘어 빙고를 만드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의 모닝콜로 상큼한 레이스를 시작한 '런닝맨' 멤버들은 팀별로 '맛집 빙고 레이스' 미션을 수행한 뒤 최종레이스를 위해 전남 여수의 하화도로 향했다.

유재석‚ 하하‚ 송지효‚ 주상욱이 속한 빨강팀이 하화도에 가장 먼저 도착해 게임에 승리하면서 유재석 팀은 헬리콥터를 이용해 퇴근하는 혜택이 주어졌다.

우승을 거둔 유재석이 속해 있는 빨강 팀은 헬리콥터 퇴근을 하는 퇴근특전으로 노랑 팀, 파랑 팀의 부러움을 사며 유유히 하화도를 떠났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헬리콥터 창가에 앉은 유재석은 하화도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면서도 무서움에 괴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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