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리허설도 실전처럼 혼신 다해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3:51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이 촬영 현장의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 사진은 리허설도 실전처럼 혼신을 다해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지칠 줄 모르는 <발효가족> 출연진들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발효가족>은 이동 위치, 대사 타이밍 등을 정하는 사전 리허설에도 빠지는 배우 하나 없이 실전과도 같이 진지하게 연기에 임한다고.
또한, 자신이 화면에 걸리지 않는 상대 배우의 촬영 시에도 대사를 맞춰주는 수고도 피하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발효가족>은 손, 발만 등장하는 촬영에도 해당 배우가 직접 열연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송일국이 "발만 출연하는 장면에서 '발연기'로 감독님으로부터 장학금을 수여 받은 적이 있다"라고 밝힐 정도로 <발효가족>은 손, 발 뿐의 출연일지라도 그때그때의 감정을 담아 연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사진 속 배우들은 리허설인데도 눈물 맺힌 모습, 아역 배우를 힘껏 안아 올리는 모습 등을 보이며 진지한 촬영현장의 모습을 전해주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 사진은 리허설도 실전처럼 혼신을 다해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지칠 줄 모르는 <발효가족> 출연진들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발효가족>은 이동 위치, 대사 타이밍 등을 정하는 사전 리허설에도 빠지는 배우 하나 없이 실전과도 같이 진지하게 연기에 임한다고.
또한, 자신이 화면에 걸리지 않는 상대 배우의 촬영 시에도 대사를 맞춰주는 수고도 피하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발효가족>은 손, 발만 등장하는 촬영에도 해당 배우가 직접 열연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송일국이 "발만 출연하는 장면에서 '발연기'로 감독님으로부터 장학금을 수여 받은 적이 있다"라고 밝힐 정도로 <발효가족>은 손, 발 뿐의 출연일지라도 그때그때의 감정을 담아 연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사진 속 배우들은 리허설인데도 눈물 맺힌 모습, 아역 배우를 힘껏 안아 올리는 모습 등을 보이며 진지한 촬영현장의 모습을 전해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