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태평양챔피언 김동혁, 웰터급 강태원 새 한국챔피언 등극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3:56 가+가-

사진출처 좋은상조(좌. 동양•태평양챔피언 김동혁 우. 한국웰터급챔피언 강태원)
지난 15일 경주 양남 특설링에서 열린 동양•태평양 복싱연맹(OPBF) 슈퍼페더급(58.980㎏) 타이틀 매치에서 ‘흑표범’ 김동혁(24•제주 멕스 체육관)이 로널드 폰틸라스(24•필리핀)에게 2-1(74-78 79-74 77-76)로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또, 한국 웰터급(66.68㎏) 타이틀 매치에서는 강태원(미래)이 현 챔피언인 양정훈(포항)을 10라운드 판정승으로 이기고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
이 날 경기는 홍수환-유명우 집행부 출범과 더불어 처음으로 열린 올 시즌 첫 대회로 빅스타프로모션 주최, 좋은상조(주) 등의 후원으로 MBC 스포츠 플러스를 통해 2시간 동안 생중계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좋은상조(주) 김호철 대표이사는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과 유명우 상무총장과의 면담에서 향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또, 한국 웰터급(66.68㎏) 타이틀 매치에서는 강태원(미래)이 현 챔피언인 양정훈(포항)을 10라운드 판정승으로 이기고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
이 날 경기는 홍수환-유명우 집행부 출범과 더불어 처음으로 열린 올 시즌 첫 대회로 빅스타프로모션 주최, 좋은상조(주) 등의 후원으로 MBC 스포츠 플러스를 통해 2시간 동안 생중계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좋은상조(주) 김호철 대표이사는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과 유명우 상무총장과의 면담에서 향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