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신하균 여동생 김가은, 저 결혼해요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4:01 가+가-

사진제공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17일 방송될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 마지막회에서 신하균의 사랑스러운 여동생 하영 역을 맡은 김가은의 웨딩마치가 공개된다.
의국의 꽃의사인 여봉구(권세인 분)와 통통튀는 매력의 양범준(곽승남)과의 유쾌하면서도 풋풋한 삼각관계가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
씩씩하게 지내왔던 하영(김가은 분)에게 다가온 두 남자 중, 그녀가 선택한 남자는 과연 누구 일까?
지난주 방영되었던 하영과 범준의 고깃집 데이트 장면에서 하영의 본심이 살짝 비춰져 결혼식 장면이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하영에게 선택받지 못한 쪽이 맺어진 두사람을 위해 결혼식 사회자를 자처하고 나서서, 유난히 화기애애한 결혼식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하영을 데리고 식장에 입장하는 이강훈의 모습에서 그동안의 안타까운 기억들이 떠올라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릴 예정이다.
하지만 하영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파란만장 의국에서 사건이 발생한다.
하영의 결혼식에 혼주로 참석한 이강훈(신하균 분)의 환자에게 응급수술이 발생하게 된 것.
이 상황에서 이강훈은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17일 9시 55분에 방송될 '브레인' 최종회에서 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의국의 꽃의사인 여봉구(권세인 분)와 통통튀는 매력의 양범준(곽승남)과의 유쾌하면서도 풋풋한 삼각관계가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
씩씩하게 지내왔던 하영(김가은 분)에게 다가온 두 남자 중, 그녀가 선택한 남자는 과연 누구 일까?
지난주 방영되었던 하영과 범준의 고깃집 데이트 장면에서 하영의 본심이 살짝 비춰져 결혼식 장면이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하영에게 선택받지 못한 쪽이 맺어진 두사람을 위해 결혼식 사회자를 자처하고 나서서, 유난히 화기애애한 결혼식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하영을 데리고 식장에 입장하는 이강훈의 모습에서 그동안의 안타까운 기억들이 떠올라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릴 예정이다.
하지만 하영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파란만장 의국에서 사건이 발생한다.
하영의 결혼식에 혼주로 참석한 이강훈(신하균 분)의 환자에게 응급수술이 발생하게 된 것.
이 상황에서 이강훈은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17일 9시 55분에 방송될 '브레인' 최종회에서 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