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톱여배우와 불륜설 8년만에 해명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5:27 가+가-

사진제공 : SBS 자기야 방송캡션
김동성이 '불륜설'이라는 악성 루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가진 김동성은 "(내가) 8년 동안 톱스타부부의 파경 원인을 제공했다는 악성루머에 시달렸다"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하지만 아무리 아니라고 이야기해도 한마디 말보다 소문이 빨리 퍼졌다"라며 "당시 보도된 기사에는 분명 프로 스포츠 스타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쇼트트랙은 프로 스포츠가 아니지 않나. 나와 불륜설에 휘말렸던 분을 맹세코 단 한번이라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아이들이 그걸 본다면 충격이 클 것"이라며 "늦었지만 반드시 할 말은 해야겠다"고 뒤늦게 불륜설을 부인한 배경을 털어놨다.
한편 김동성이 언급한 악성루머는 지난 2004년 한 매체가 유부녀 여배우와 스포츠스타의 밀회설을 이니셜로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가진 김동성은 "(내가) 8년 동안 톱스타부부의 파경 원인을 제공했다는 악성루머에 시달렸다"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하지만 아무리 아니라고 이야기해도 한마디 말보다 소문이 빨리 퍼졌다"라며 "당시 보도된 기사에는 분명 프로 스포츠 스타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쇼트트랙은 프로 스포츠가 아니지 않나. 나와 불륜설에 휘말렸던 분을 맹세코 단 한번이라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아이들이 그걸 본다면 충격이 클 것"이라며 "늦었지만 반드시 할 말은 해야겠다"고 뒤늦게 불륜설을 부인한 배경을 털어놨다.
한편 김동성이 언급한 악성루머는 지난 2004년 한 매체가 유부녀 여배우와 스포츠스타의 밀회설을 이니셜로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