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남친이라고, "토익 100점 받아야 돼" 대폭소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5:30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걸 남친이라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걸 남친이라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지야 토익 꼭 100점 받아야 돼 이따보자”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토익시험을 응원하기 위해 적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토익 시험의 만점을 일반시험처럼 100점으로 오해하고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익 100점 맞는 사람도 있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골탕 먹이려고 장난친 거 아닐까?”, “진짜 토익이 몇점 만점인지 정말 모르는 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걸 남친이라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지야 토익 꼭 100점 받아야 돼 이따보자”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토익시험을 응원하기 위해 적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토익 시험의 만점을 일반시험처럼 100점으로 오해하고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익 100점 맞는 사람도 있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골탕 먹이려고 장난친 거 아닐까?”, “진짜 토익이 몇점 만점인지 정말 모르는 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