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의 전설 한석규-최민식, 훈훈한 졸업 사진 화제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8:37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최민식과 한석규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국대의 전설’이라는 제목으로 최민식과 한석규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말끔한 양복과 졸업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최민식은 81학번, 한석규는 83학번으로 두 사람은 연기 생활을 시작한 후 1994년 MBC ‘서울의 달’, 1998년 영화 ‘쉬리’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겼다” “둘 다 완전 훈남, 너무 멋지다” “괜히 동국대 전설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국대의 전설’이라는 제목으로 최민식과 한석규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말끔한 양복과 졸업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최민식은 81학번, 한석규는 83학번으로 두 사람은 연기 생활을 시작한 후 1994년 MBC ‘서울의 달’, 1998년 영화 ‘쉬리’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겼다” “둘 다 완전 훈남, 너무 멋지다” “괜히 동국대 전설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