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 설 명절 사랑 나눔 실천
부산 중구 거주 독거노인 400여 세대 대상
작성 : 2012년 01월 18일(수) 10:08 가+가-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이태균)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 나눔 활동을 19일과 20일 양일간 펼친다.
영남본부는 부산 관내 중구 및 노인복지관과 지난 2005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명절 정나눔, 효나눔 행사 등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자체 사회공헌기금 지원금 400만원과 함께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최우수 직원 포상금(50만원 상당 상품권)을 기탁 받아 독거노인들에게 떡국·사골 등 설 명절 식재료를 나눠 줄 예정이다.
이태균 영남본부장은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한편,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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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본부는 부산 관내 중구 및 노인복지관과 지난 2005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명절 정나눔, 효나눔 행사 등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자체 사회공헌기금 지원금 400만원과 함께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최우수 직원 포상금(50만원 상당 상품권)을 기탁 받아 독거노인들에게 떡국·사골 등 설 명절 식재료를 나눠 줄 예정이다.
이태균 영남본부장은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한편,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