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지창욱-왕지혜, 트럭 위 키스씬
작성 : 2012년 01월 18일(수) 16:10 가+가-

사진제공 : 터치스카이
채널A 수목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 지창욱과 왕지혜의 첫 키스가 공개됐다.
마음 속으로 늘 그리워해 온 기억 속 열 네 살 첫 키스의 주인공이 눈 앞에 서 있는 태양이라는 것을 알아버린 가온.
가온에게 진심을 털어놓는 태양은 자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가온의 눈빛에 가슴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가온에게 차마 먼저 키스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머뭇거리는 태양에게 먼저 입을 맞춰버리는 가온.
그 기습 키스에 태양은 눈을 동그랗게 떠버리는데.
트럭키스의 주인공 태양 역을 맡은 지창욱은 "트럭 위 키스씬은 처음이다. 로맨틱하지 않은 장소라 생각 했지만, 나름대로 로맨틱한 장면이 연출된 거 같다. 키스씬은 항상 긴장되고 아직 두근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의 상대역으로 가온의 애틋함을 그려낸 왕지혜는 "키스씬은 항상 긴장된다. 매번 남자들이 먼저 다가오는 것이었는데 이번엔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장면이라 더욱 긴장됐다"며 수줍어 했다고.
이 두 사람의 애틋한 키스는 수요일 저녁8시 50분 채널A 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마음 속으로 늘 그리워해 온 기억 속 열 네 살 첫 키스의 주인공이 눈 앞에 서 있는 태양이라는 것을 알아버린 가온.
가온에게 진심을 털어놓는 태양은 자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가온의 눈빛에 가슴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가온에게 차마 먼저 키스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머뭇거리는 태양에게 먼저 입을 맞춰버리는 가온.
그 기습 키스에 태양은 눈을 동그랗게 떠버리는데.
트럭키스의 주인공 태양 역을 맡은 지창욱은 "트럭 위 키스씬은 처음이다. 로맨틱하지 않은 장소라 생각 했지만, 나름대로 로맨틱한 장면이 연출된 거 같다. 키스씬은 항상 긴장되고 아직 두근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의 상대역으로 가온의 애틋함을 그려낸 왕지혜는 "키스씬은 항상 긴장된다. 매번 남자들이 먼저 다가오는 것이었는데 이번엔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장면이라 더욱 긴장됐다"며 수줍어 했다고.
이 두 사람의 애틋한 키스는 수요일 저녁8시 50분 채널A 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