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최정원, 화사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09:40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브레인’에서 밝고 프로패셔널한 여의사의 모습을 훌륭하게 보여준 배우 최정원이 <인스타일> 2월호에서 흰색 가운을 벗고 청초한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최정원은 그린 플리츠 드레스, 시폰 미니 드레스,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등 2012 S/S 시즌 드레스로 연출하고 한껏 부풀린 헤어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그녀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오랜만에 의사 가운을 벗고 산뜻한 원피스를 입으니 봄처녀가 된 것 같다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또한 인터뷰에서 ‘브레인’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심과 열정을 인정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