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화사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09:40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브레인’에서 밝고 프로패셔널한 여의사의 모습을 훌륭하게 보여준 배우 최정원이 <인스타일> 2월호에서 흰색 가운을 벗고 청초한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최정원은 그린 플리츠 드레스, 시폰 미니 드레스,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등 2012 S/S 시즌 드레스로 연출하고 한껏 부풀린 헤어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그녀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오랜만에 의사 가운을 벗고 산뜻한 원피스를 입으니 봄처녀가 된 것 같다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또한 인터뷰에서 ‘브레인’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심과 열정을 인정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를 통해 최정원은 그린 플리츠 드레스, 시폰 미니 드레스,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등 2012 S/S 시즌 드레스로 연출하고 한껏 부풀린 헤어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그녀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오랜만에 의사 가운을 벗고 산뜻한 원피스를 입으니 봄처녀가 된 것 같다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또한 인터뷰에서 ‘브레인’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심과 열정을 인정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