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패션브랜드 모델 발탁…억대 스타 등극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0:00 가+가-

사진제공 반스
가수 장재인이 스트리트 패션브랜드 반스(VANS)의 모델로 선정됐다.
반스는 2012년 반스 글로벌 캠페인, 클래식테일즈(Classic Tales)의 모델로 독특한 개성에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라이징 뮤지션 장재인을 전격 발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장재인 모델 발탁은 전세계 253개국의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반스(VANS)가 글로벌 최초의 현지 모델로 장재인을 선정한 것으로 모델 계약금도 억원대라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촬영에서 장재인은 독특한 감성의 전문 뮤지션의 모습을 자랑하는 한편 170cm에 가까운 키와 슬림한 몸매, 여대생 특유의 풋풋한 청순 미녀까지 다양한 팔색조의 끼와 개성을 선보여 광고주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장재인은 2월 초 신곡 발매를 준비중이며, 여러 브랜드들의 광고 모델 제안을 받고 있어 패션계를 넘어 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반스는 2012년 반스 글로벌 캠페인, 클래식테일즈(Classic Tales)의 모델로 독특한 개성에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라이징 뮤지션 장재인을 전격 발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장재인 모델 발탁은 전세계 253개국의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반스(VANS)가 글로벌 최초의 현지 모델로 장재인을 선정한 것으로 모델 계약금도 억원대라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촬영에서 장재인은 독특한 감성의 전문 뮤지션의 모습을 자랑하는 한편 170cm에 가까운 키와 슬림한 몸매, 여대생 특유의 풋풋한 청순 미녀까지 다양한 팔색조의 끼와 개성을 선보여 광고주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장재인은 2월 초 신곡 발매를 준비중이며, 여러 브랜드들의 광고 모델 제안을 받고 있어 패션계를 넘어 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