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형, '신드롬'으로 3년만에 복귀…의료 실습 중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0:11 가+가-

사진제공 아이윌미디어
드라마 ‘신드롬’의 배우들이 의료 현장 체험에 나섰다.
지난 16일, 드라마 ‘신드롬’ 출연 배우들은 도봉소방서 구급구조센터에서 열린 의료 현장 체험에 참가해 동공체크, 청진, 심폐소생술, 신경외과 수술매듭 등 의학 드라마 속 리얼리티를 더할 실습 겸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구급구조센터 내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드라마 속 의학 자문 의사가 맡아 약 3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함께한 배우들 역시 실제 의사와 다를 바 없는 진지함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신드롬’을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박건형은 매 실습마다 남다른 열의로 현장 실습에 임한 것은 물론, 단 한 장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이글거리는 눈빛을 보여 ‘이글아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고.
이런 박건형의 모습을 본 한 드라마 제작진은 “철저하게 배역을 분석하고, 100% 자신을 녹여낼 줄 아는 배우다. 아마 새로운 의사역의 신드롬이 될 것”이라며 드라마 속 완벽남 ‘강은현’역을 맡은 박건형에 대한 높은 기대를 전했다.
한편 ‘신드롬’은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후속으로 오는 2월13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드라마 ‘신드롬’ 출연 배우들은 도봉소방서 구급구조센터에서 열린 의료 현장 체험에 참가해 동공체크, 청진, 심폐소생술, 신경외과 수술매듭 등 의학 드라마 속 리얼리티를 더할 실습 겸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구급구조센터 내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드라마 속 의학 자문 의사가 맡아 약 3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함께한 배우들 역시 실제 의사와 다를 바 없는 진지함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신드롬’을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박건형은 매 실습마다 남다른 열의로 현장 실습에 임한 것은 물론, 단 한 장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이글거리는 눈빛을 보여 ‘이글아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고.
이런 박건형의 모습을 본 한 드라마 제작진은 “철저하게 배역을 분석하고, 100% 자신을 녹여낼 줄 아는 배우다. 아마 새로운 의사역의 신드롬이 될 것”이라며 드라마 속 완벽남 ‘강은현’역을 맡은 박건형에 대한 높은 기대를 전했다.
한편 ‘신드롬’은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후속으로 오는 2월13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