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닥치고 꽃미남 밴드'서 톱가수로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8:15 가+가-

사진제공 퍼스트룩
'슈퍼스타K3' 출신 투개월 김예림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김예림은 케이블 TV tvN 새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대한민국 톱클래스 가수 김예림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예림은 무대 위에서는 인어처럼 빛나는 모습이지만 꽃다운 19세임에도 불구하고 연애 한 번 못해본 톱가수 역할로 6회 분부터 출연한다.
연기 데뷔를 앞둔 김예림은 “아직 가수로서도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라 연기 도전이 욕심이 아닐까 걱정도 됐지만 본래의 내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특히 또래 배우들이 나와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총 16부작인 ‘닥치고 꽃미남 밴드’는 자유분방한 고등학생 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30일 밤 11시 첫 방송.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예림은 케이블 TV tvN 새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대한민국 톱클래스 가수 김예림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예림은 무대 위에서는 인어처럼 빛나는 모습이지만 꽃다운 19세임에도 불구하고 연애 한 번 못해본 톱가수 역할로 6회 분부터 출연한다.
연기 데뷔를 앞둔 김예림은 “아직 가수로서도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라 연기 도전이 욕심이 아닐까 걱정도 됐지만 본래의 내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특히 또래 배우들이 나와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총 16부작인 ‘닥치고 꽃미남 밴드’는 자유분방한 고등학생 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30일 밤 11시 첫 방송.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