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병만-수근, 방송 최초 음주 방송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09:15 가+가-

사진제공 :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개그맨 김병만과 이수근이 방송최초로 음주 상태(?)로 방송을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수근과 김병만이 전국의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택배 물품으로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두 사람은 술기운(?)을 빌어 그 동안 생각했던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수근은 시청자로부터 받은 택배 물품을 시원하게 들이키고(!) 알딸딸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수근은 "이거 때문에 기분 좋아졌어요"라며 절친 병만에게 평소하지 못했던 속 얘기를 하며 개구멍을 통해 옆방의 병만에게도 그 택배를 전달했다.
이에 병만도 수근과 함께 완벽한 호흡으로(!) 만취 연기를 선보여 역시 10년 지기 개그 콤비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수근-병만이 서로에게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와 완벽한 만취 연기(!)는 오는 1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수근과 김병만이 전국의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택배 물품으로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두 사람은 술기운(?)을 빌어 그 동안 생각했던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수근은 시청자로부터 받은 택배 물품을 시원하게 들이키고(!) 알딸딸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수근은 "이거 때문에 기분 좋아졌어요"라며 절친 병만에게 평소하지 못했던 속 얘기를 하며 개구멍을 통해 옆방의 병만에게도 그 택배를 전달했다.
이에 병만도 수근과 함께 완벽한 호흡으로(!) 만취 연기를 선보여 역시 10년 지기 개그 콤비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수근-병만이 서로에게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와 완벽한 만취 연기(!)는 오는 1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