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 이동욱, 난폭남에서 자상남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09:39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난폭한 로맨스 방송캡쳐
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난폭한 로맨스' 6회에서는 무열(이동욱 분)이 폭행사건에 휘말려 야구인생에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징계위원회를 마치고 나온 무열에게 성난 안티 팬들은 달걀, 캔, 물병, 밀가루 등을 집어 던졌고, 은재는 온 힘을 다해 그를 보호했다.
안티 팬을 뚫고 어렵게 집에 도착한 무열은 은재가 이마에 상처를 입은 것을 알아채고, 그녀의 상처를 정성껏 치료했다.
면봉으로 상처에 약을 바르고, 아프지 말라고 호호 불어주고, 조심스레 반창고를 붙여주는 무열의 모습에서 그 간의 난폭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자신을 보호하다 다친 은재를 향한 따뜻하고 애틋한 눈빛은 자상한 남자 그 자체였던 것.
이에 시청자들은 "사랑은 반창고를 타고~", "어떤 애정신보다 설레는 상처 치료신", "저런 눈빛으로 치료해주면, 아픈 게 다 나을 듯", "자상한 남자로 변신한 무열! 반창고를 붙여주는 모습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역경을 이겨내고, 어서 빨리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되길", "난폭한 남자가 자상해지니, 더 두근거린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징계위원회를 마치고 나온 무열에게 성난 안티 팬들은 달걀, 캔, 물병, 밀가루 등을 집어 던졌고, 은재는 온 힘을 다해 그를 보호했다.
안티 팬을 뚫고 어렵게 집에 도착한 무열은 은재가 이마에 상처를 입은 것을 알아채고, 그녀의 상처를 정성껏 치료했다.
면봉으로 상처에 약을 바르고, 아프지 말라고 호호 불어주고, 조심스레 반창고를 붙여주는 무열의 모습에서 그 간의 난폭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자신을 보호하다 다친 은재를 향한 따뜻하고 애틋한 눈빛은 자상한 남자 그 자체였던 것.
이에 시청자들은 "사랑은 반창고를 타고~", "어떤 애정신보다 설레는 상처 치료신", "저런 눈빛으로 치료해주면, 아픈 게 다 나을 듯", "자상한 남자로 변신한 무열! 반창고를 붙여주는 모습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역경을 이겨내고, 어서 빨리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되길", "난폭한 남자가 자상해지니, 더 두근거린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