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주진모 열애설, "친하지만 열애 아니다"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09:54 가+가-

사진제공 : 김현식 비처럼 음악처럼 뮤비 캡처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주진모와 고준희가 이를 강력 부인했다.
20일 오전 국내의 한 매체는 "주진모와 고준희가 5개월 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한 패션쇼장의 행사 후 파티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단독보도했다.
고준희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친해진 것은 맞다. 하지만 연인 사이가 아니 동료일 뿐"이라며 "관계자들과 같이 밥 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두 사람만 보였나 보다"고 밝혔다.
주진모 측 관계자 역시 "친한 것은 맞다.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지 않나, 본인에게 물어봐도 친한 사이 이상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열애설에대해 부인했다.
한편 주진모는 오는 3월 영화 '가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고준희는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발탁됐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오전 국내의 한 매체는 "주진모와 고준희가 5개월 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한 패션쇼장의 행사 후 파티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단독보도했다.
고준희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친해진 것은 맞다. 하지만 연인 사이가 아니 동료일 뿐"이라며 "관계자들과 같이 밥 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두 사람만 보였나 보다"고 밝혔다.
주진모 측 관계자 역시 "친한 것은 맞다.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지 않나, 본인에게 물어봐도 친한 사이 이상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열애설에대해 부인했다.
한편 주진모는 오는 3월 영화 '가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고준희는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발탁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