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설 특집 MC 러브콜 이어져 "이제는 국민MC?"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10:28 가+가-

사진제공 仁友 프로덕션
가수 장윤정이 설 특집 프로그램 MC자리를 휩쓸며 국민가수이자 MC의 위엄을 과시했다.
그동안 각종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탁월한 진행 솜씨를 자랑해온 장윤정은 23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MBC 설 특집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MC로 발탁돼 녹화를 마쳤다.
가수 대선배들 앞에서도 거침없고 유쾌한 진행으로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은 그녀는 “다음에는 진행이 아닌 다시 가수로 참여하고 싶다”는 속내를 비치기도 했다.
이어 24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SBS 생방송 퀴즈쇼 '운수대통'에서도 장윤정이 MC를 맡아 설 연휴동안 이틀 연속으로 그녀의 진행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친근하고 정이 넘치는 진행으로 온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 연휴를 더욱 푸근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명절에 더 바쁜 연예인’으로 불리며 국민 MC로 등극한 장윤정은 현재 SBS 도전1000곡, 전국 T0P10 가요쇼 등 각종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동시에 신곡 '초혼’으로 활동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그동안 각종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탁월한 진행 솜씨를 자랑해온 장윤정은 23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MBC 설 특집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MC로 발탁돼 녹화를 마쳤다.
가수 대선배들 앞에서도 거침없고 유쾌한 진행으로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은 그녀는 “다음에는 진행이 아닌 다시 가수로 참여하고 싶다”는 속내를 비치기도 했다.
이어 24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SBS 생방송 퀴즈쇼 '운수대통'에서도 장윤정이 MC를 맡아 설 연휴동안 이틀 연속으로 그녀의 진행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친근하고 정이 넘치는 진행으로 온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 연휴를 더욱 푸근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명절에 더 바쁜 연예인’으로 불리며 국민 MC로 등극한 장윤정은 현재 SBS 도전1000곡, 전국 T0P10 가요쇼 등 각종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동시에 신곡 '초혼’으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