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화원 곰배령 김새론, 촬영장서 눈사람 삼매경!
작성 : 2012년 01월 20일(금) 14:36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채널 A 주말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주인공 김새론이 자신이 만든 눈사람을 공개했다.
김새론이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촬영 차 방문한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김새론은 하얗게 쌓인 눈 위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눈사람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해맑고 순수하게 웃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은 드라마 '곰배령' 속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든 '어른 아이' 강은수와는 달리 본래 김새론의 또래 어린 아이와 같이 귀여운 매력을 내뿜으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바쁜 촬영일정을 소화해 내느라 여념이 없던 김새론은 잠깐의 쉬는 시간 동안 함께 출연하는 아역 배우 들과 함께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으며 뒹굴기도 하고 눈싸움을 하는 등 오랜만의 자유 시간을 만끽했다.
이 날 촬영 관계자는 "김새론이 하얗게 쌓인 눈을 보고 마냥 즐거워 달려가는 모습이 영락없는 꼬마 아이 같았다. 그리고는 추위도 모른 채 눈사람을 만들다가 촬영이 시작 후에는 바로 연기에 집중하는 프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 스텝 모두가 감탄을 했다"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친근감 넘치는 가족 이야기로 주말 안방극장에 감동의 온기를 불어넣으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새론의 채널 A의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김새론이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촬영 차 방문한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김새론은 하얗게 쌓인 눈 위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눈사람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해맑고 순수하게 웃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은 드라마 '곰배령' 속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든 '어른 아이' 강은수와는 달리 본래 김새론의 또래 어린 아이와 같이 귀여운 매력을 내뿜으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바쁜 촬영일정을 소화해 내느라 여념이 없던 김새론은 잠깐의 쉬는 시간 동안 함께 출연하는 아역 배우 들과 함께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으며 뒹굴기도 하고 눈싸움을 하는 등 오랜만의 자유 시간을 만끽했다.
이 날 촬영 관계자는 "김새론이 하얗게 쌓인 눈을 보고 마냥 즐거워 달려가는 모습이 영락없는 꼬마 아이 같았다. 그리고는 추위도 모른 채 눈사람을 만들다가 촬영이 시작 후에는 바로 연기에 집중하는 프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 스텝 모두가 감탄을 했다"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친근감 넘치는 가족 이야기로 주말 안방극장에 감동의 온기를 불어넣으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새론의 채널 A의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