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신영, 적우 완벽 패러디 성공
작성 : 2012년 01월 22일(일) 18:46 가+가-

사진제공 : MBC 세바퀴 방송캡쳐
개그우먼 김신영이 가수 적우의 성대모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김신영이 '나는 가수다'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적우를 패러디한 것.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장윤정이 김연자의 특징을 흉내 내자, '나는 가수다'에 출연중인 적우의 성대모사에 나섰다.
김신영은 "적우 씨는 마이크를 옆으로 빼시더라"라면서 적우의 모습을 흉내냈다. 특히 낮고 허스키한 적우의 목소리에 마이크에서 점점 멀어지는 제스처를 똑같이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설특집으로 장윤정, 박현빈, 김연자, 류정남, 양상국, 허경환, 김미려 등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김신영이 '나는 가수다'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적우를 패러디한 것.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장윤정이 김연자의 특징을 흉내 내자, '나는 가수다'에 출연중인 적우의 성대모사에 나섰다.
김신영은 "적우 씨는 마이크를 옆으로 빼시더라"라면서 적우의 모습을 흉내냈다. 특히 낮고 허스키한 적우의 목소리에 마이크에서 점점 멀어지는 제스처를 똑같이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설특집으로 장윤정, 박현빈, 김연자, 류정남, 양상국, 허경환, 김미려 등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