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공개 "민서 많이 컸지?" 딸바보 등극
작성 : 2012년 01월 23일(월) 15:34 가+가-

사진출처 MBC 설특집 ‘수상한 몰래카메라 조작단’ 방송 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딸 민서 사진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특집 ‘수상한 몰래카메라 조작단’에서 뜬금없이 “민서 많이 컸지?”하며 휴대폰을 꺼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몰래카메라를 조작한 '범인'과 몰래카메라에 속은 '무고한 시민'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중 말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박명수는 뜬금없이 언성을 높이던 과정에서 "이거 봐!"라며 민서 사진을 보여줬다.
이어 박명수는 "민서 많이 컸지? 다섯살이야 지금"이라고 뜬금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컷네요", "귀여운 것 같다" "박명수도 딸바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박명수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특집 ‘수상한 몰래카메라 조작단’에서 뜬금없이 “민서 많이 컸지?”하며 휴대폰을 꺼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몰래카메라를 조작한 '범인'과 몰래카메라에 속은 '무고한 시민'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중 말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박명수는 뜬금없이 언성을 높이던 과정에서 "이거 봐!"라며 민서 사진을 보여줬다.
이어 박명수는 "민서 많이 컸지? 다섯살이야 지금"이라고 뜬금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컷네요", "귀여운 것 같다" "박명수도 딸바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