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황정음, 같은 선글라스로 자신만의 스타일 뽐내
작성 : 2012년 01월 25일(수) 10:12 가+가-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디케이
패셔니스타 최강희와 황정음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진행한 화보에서 같은 선글라스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스타 파파라치’를 주제로 두 여배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최강희는 일상의 모습을 담아 그녀만의 깜찍 발랄함을 뽐냈고, 황정음은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여배우가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한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스타 파파라치’를 주제로 두 여배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최강희는 일상의 모습을 담아 그녀만의 깜찍 발랄함을 뽐냈고, 황정음은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여배우가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한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