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사심방송 "신보라의 남자 되고 싶다"
작성 : 2012년 01월 25일(수) 16:31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
'사마귀 유치원' 정범균이 동료 개그맨 신보라에게 적극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해피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한 정범균은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새해 목표"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범균은 방송 내내 신보라에 대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 DJ 임백천이 "장난이 아니고 진심이냐"고 거듭 물어보기도 했다.
정범균의 적극적인 프러포즈를 받은 신보라는 예상치 못한 공세에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고 함께 출연한 동료개그맨 김원효, 조지훈, 김영희가 정범균을 말려야 할 정도였다.
한편 정범균과 신보라는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각각 사마귀유치원과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방송된 KBS해피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한 정범균은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새해 목표"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범균은 방송 내내 신보라에 대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 DJ 임백천이 "장난이 아니고 진심이냐"고 거듭 물어보기도 했다.
정범균의 적극적인 프러포즈를 받은 신보라는 예상치 못한 공세에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고 함께 출연한 동료개그맨 김원효, 조지훈, 김영희가 정범균을 말려야 할 정도였다.
한편 정범균과 신보라는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각각 사마귀유치원과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