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주목
작성 : 2012년 01월 25일(수) 17:29 가+가-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MBC에브리원이 오는 2월 4일 토요일 밤 11시 30분부터 연예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방영할 예정이다.
연예기획사를 배경으로 한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총 9부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영화 <은하해방전선>을 통해 재기 넘치는 연출력을 선보인 윤성호 감독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동명의 초단편 연작 시트콤을 새롭게 구성해 선보이는 작품.
2010년 5월 런칭한 인터넷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5분내외의 짧은 이야기를 매주 한편씩 무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공개하여 수십 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젊은 영화인들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시트콤이라는 방송형식을 만나 폭발력 있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것.
오는 2월 4일 MBC에브리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인디 영화계의 아이돌 윤성호 감독, 원조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박희본, <뿌리깊은 나무>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혁권,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 황제성, 늦깍이 신예 배우 조한철 등을 비롯한 기존 출연진에 윤박, 나수윤 등의 신인배우들과 김성령, 윤동환 등의 중견배우들이 새로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조성하, 제이, 고영욱, 박정민, 임성언, 김영재, 김꽃비 등등 매회 반가운 까메오들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장편 <계몽영화>로 아시아태평양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박동훈 감독, <여기보다 어딘가에>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이승영 감독이 에피소드를 분담 연출하고 변영주, 이해영, 이경미, 조원희, 김선, 손영성 감독 등 충무로의 걸출한 감독들이 매회 깜짝 등장하는 등 '영화인이 만드는 시트콤'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일신할 계획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연예기획사를 배경으로 한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총 9부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영화 <은하해방전선>을 통해 재기 넘치는 연출력을 선보인 윤성호 감독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동명의 초단편 연작 시트콤을 새롭게 구성해 선보이는 작품.
2010년 5월 런칭한 인터넷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5분내외의 짧은 이야기를 매주 한편씩 무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공개하여 수십 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젊은 영화인들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시트콤이라는 방송형식을 만나 폭발력 있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것.
오는 2월 4일 MBC에브리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인디 영화계의 아이돌 윤성호 감독, 원조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박희본, <뿌리깊은 나무>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혁권,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 황제성, 늦깍이 신예 배우 조한철 등을 비롯한 기존 출연진에 윤박, 나수윤 등의 신인배우들과 김성령, 윤동환 등의 중견배우들이 새로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조성하, 제이, 고영욱, 박정민, 임성언, 김영재, 김꽃비 등등 매회 반가운 까메오들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장편 <계몽영화>로 아시아태평양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박동훈 감독, <여기보다 어딘가에>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이승영 감독이 에피소드를 분담 연출하고 변영주, 이해영, 이경미, 조원희, 김선, 손영성 감독 등 충무로의 걸출한 감독들이 매회 깜짝 등장하는 등 '영화인이 만드는 시트콤'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일신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