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 "윤종신 보며 가수 꿈 키워"
작성 : 2012년 01월 26일(목) 09:45 가+가-

사진제공 산타뮤직
첫 정규 솔로 앨범 'Easy'를 발표하고 인기 몰이중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인터넷 커뮤니티의 인터뷰에서 뮤지션의 꿈을 키우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윤종신을 꼽았다.
영준은 윤종신과 함께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를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함께 꼽으며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뮤지션입니다. 이 두 뮤지션의 음악은 정말 편안하고 아름답습니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인터뷰에서 존경의 뜻을 밝힌 윤종신과 라이오넬 리치는 천재적인 음악 감각과 더불어 대중성으로도 인정 받은 대표적인 뮤지션. ‘부담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팝발라드 사운드로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건 영준의 이번 앨범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짐작케 해준다.
또한 영준은 다시 태어나면 K-Pop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돌 후배 가수들처럼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영준의 음악 인생을 있게 해 준 고마운 노래로 빌리 조엘의 ‘She’s Always A Woman’,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 윤상의 ‘이사’, 마이클 부블레의 ‘Everything’, 전람회의 ‘꿈속에서’를 꼽았다.
한편 영준은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잊어요’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꽃보다 그대가 (feat. 쌈디)’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영준은 윤종신과 함께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를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함께 꼽으며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뮤지션입니다. 이 두 뮤지션의 음악은 정말 편안하고 아름답습니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인터뷰에서 존경의 뜻을 밝힌 윤종신과 라이오넬 리치는 천재적인 음악 감각과 더불어 대중성으로도 인정 받은 대표적인 뮤지션. ‘부담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팝발라드 사운드로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건 영준의 이번 앨범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짐작케 해준다.
또한 영준은 다시 태어나면 K-Pop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돌 후배 가수들처럼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영준의 음악 인생을 있게 해 준 고마운 노래로 빌리 조엘의 ‘She’s Always A Woman’,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 윤상의 ‘이사’, 마이클 부블레의 ‘Everything’, 전람회의 ‘꿈속에서’를 꼽았다.
한편 영준은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잊어요’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꽃보다 그대가 (feat. 쌈디)’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