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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귀환' 김희선, 우아한 섹시미 과시
작성 : 2012년 01월 26일(목) 14:41 가+가-

사진제공 엘르

배우 김희선(35)이 월간지 엘르 2월호 화보를 통해 여전히 아름다운 피부와 우아한 모습을 자랑했다.

5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희선은 그 동안 방송이나 CF 등에서 선보여온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모습 이외에도 고혹적이며 성숙한 여인의 모습까지 모두 보여 주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도 건강하고 당당한 그녀의 피부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층 빛내주었다는 후문. 그녀는 베테랑 배우답게 능숙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한 아이의 엄마로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모습을 선보이며 모든 촬영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화보 속 김희선은 색조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청순한 모습에서부터 눈을 강조한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블랙, 레드 등 원색의 드레스를 입은 강렬한 여성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김희선은 화보 속에서 탑 여배우로써의 우아함뿐 만 아니라 성숙한 자태를 풍겨 시선을 잡았다. 결혼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꿔온 김희선의 매력이 화보 속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김희선 우아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그녀가 말하는 아름다움 유지 비결이 담긴 인터뷰는 엘르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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