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정우성, 아찔한 애교 통화 '눈길'
작성 : 2012년 01월 26일(목) 19:01 가+가-

사진출처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방송 캡처
jtbc 월화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의 한지민과 정우성이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한 ‘찐한 연애질’로 솔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극중 강원도 산골로 거처를 마련한 지나(한지민)가 당장 올 수 없는 강칠(정우성)을 위해 영상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한지민의 본래 성격이 스며져 나오듯 알콩 달콩한 애교를 보여 줬다.
강원도의 경치가 한눈에 보이는 침실과 아담한 욕조가 있는 욕실을 소개 하면서, “강칠씨, 나 어젯밤에 여기서 옷 다 벗고 잤다~ 그게 내 잠버릇이에요~”라는 아찔한 말로 진짜 연인관계 같은 설레임까지 전달했다.
16회에서 절정애교를 선보인 한지민은 이날, 하얀 눈 위 에서 더욱 눈부신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소에 작은 체구에도 니트를 잘 소화하기로 유명한 한지민은 얇은 허리를 부각하는 보라색 니트를 착용했다.
한편, 노희경 작가와 탄탄한 주연들로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 빠담빠담은 종방 4회를 남기고 있다. '빠담빠담'은 매주 월, 화 밤 8시 45분 jtbc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강원도 산골로 거처를 마련한 지나(한지민)가 당장 올 수 없는 강칠(정우성)을 위해 영상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한지민의 본래 성격이 스며져 나오듯 알콩 달콩한 애교를 보여 줬다.
강원도의 경치가 한눈에 보이는 침실과 아담한 욕조가 있는 욕실을 소개 하면서, “강칠씨, 나 어젯밤에 여기서 옷 다 벗고 잤다~ 그게 내 잠버릇이에요~”라는 아찔한 말로 진짜 연인관계 같은 설레임까지 전달했다.
16회에서 절정애교를 선보인 한지민은 이날, 하얀 눈 위 에서 더욱 눈부신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소에 작은 체구에도 니트를 잘 소화하기로 유명한 한지민은 얇은 허리를 부각하는 보라색 니트를 착용했다.
한편, 노희경 작가와 탄탄한 주연들로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 빠담빠담은 종방 4회를 남기고 있다. '빠담빠담'은 매주 월, 화 밤 8시 45분 jtbc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