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 정준일,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 화보 공개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1:00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메이트’의 멤버이자 지난 해 11월 솔로 앨범 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정준일의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 화보를 공개됐다.
정준일은 지난해 말 1년 8개월 동안 진행해오던 ‘메이트의 라디오 플래닛’의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연말부터 이어진 콘서트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1월 중순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의 모든 좌석이 매진되어 놀랍고 행복하다는 정준일. 공연 합주를 위한 맹연습 때문인지 다소 지친 기색이었지만 듣던 대로 패셔너블한 외모와 진지한 태도로 촬영과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공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전달’인 것 같아요. 공연이 아무리 화려하고 관객들이 흥분해서 환호성을 지른다고 해도, 내 노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면 결국 좋은 공연이 아닌거죠. 관객의 반응을 고려할수록 뮤지션은 자기 것을 잃어갈 수도 있어요. 결국 내가 원하는 걸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뮤지션’으로서 그는 어느 때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사실 처음부터 저는 밴드를 해 본 적이 없어요. 학창시절에도 그 흔한 스쿨밴드 한 번 안 했으니까요. ‘내가 노래를 한다면 당연히 내가 곡을 쓰고 가사를 써야지’ 했어요. 밴드로 데뷔하긴 했지만, 이제야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시작한거고요. 빨리 군대 다녀와서 두번째 앨범 작업하고 싶어요.”
모두가 사랑하는 밴드 ‘메이트’로, 한 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마성의 라디오 디제이로, 잊고 있던 감성마저 일깨우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우리의 귀를 행복하게 하는 남자. 뮤지션 정준일의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는 <엘르걸>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준일은 지난해 말 1년 8개월 동안 진행해오던 ‘메이트의 라디오 플래닛’의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연말부터 이어진 콘서트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1월 중순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의 모든 좌석이 매진되어 놀랍고 행복하다는 정준일. 공연 합주를 위한 맹연습 때문인지 다소 지친 기색이었지만 듣던 대로 패셔너블한 외모와 진지한 태도로 촬영과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공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전달’인 것 같아요. 공연이 아무리 화려하고 관객들이 흥분해서 환호성을 지른다고 해도, 내 노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면 결국 좋은 공연이 아닌거죠. 관객의 반응을 고려할수록 뮤지션은 자기 것을 잃어갈 수도 있어요. 결국 내가 원하는 걸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뮤지션’으로서 그는 어느 때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사실 처음부터 저는 밴드를 해 본 적이 없어요. 학창시절에도 그 흔한 스쿨밴드 한 번 안 했으니까요. ‘내가 노래를 한다면 당연히 내가 곡을 쓰고 가사를 써야지’ 했어요. 밴드로 데뷔하긴 했지만, 이제야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시작한거고요. 빨리 군대 다녀와서 두번째 앨범 작업하고 싶어요.”
모두가 사랑하는 밴드 ‘메이트’로, 한 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마성의 라디오 디제이로, 잊고 있던 감성마저 일깨우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우리의 귀를 행복하게 하는 남자. 뮤지션 정준일의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는 <엘르걸>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