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왕따, 시켜보기도 당해보기도 했다"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1:15 가+가-

사진제공 JTBC
티아라 소연이 과거 왕따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얼마 전 JTBC <아이돌시사회> 걸그룹 특집에 참여한 소연은, 왕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소연은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하는 사람이 된 적도 있다”면서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왕따 문제를 직접 겪어보았기에 그 심각성 역시 통감하는 소연은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나중엔 결국 본인의 아픔으로 돌아왔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김영철도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고 동조했다는 후문이다.
소연의 이 날 충격적인 고백은 1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최초 공개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얼마 전 JTBC <아이돌시사회> 걸그룹 특집에 참여한 소연은, 왕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소연은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하는 사람이 된 적도 있다”면서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왕따 문제를 직접 겪어보았기에 그 심각성 역시 통감하는 소연은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나중엔 결국 본인의 아픔으로 돌아왔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김영철도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고 동조했다는 후문이다.
소연의 이 날 충격적인 고백은 1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최초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