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스파이스, 화보서 몽환적인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1:37 가+가-

사진제공 엘르
인디계의 감성 밴드로 마니아를 양산해온 ‘델리스파이스’가 패션 매거진 <엘르>코리아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무채색의 옷을 입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저마다 손에 꽃을 든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데뷔 17년 차 중년의 ‘아저씨’가 된 델리스파이스 멤버들은 청춘의 방황을 노래하던 20대를 지나 이제는 중년의 안정감과 삶의 평화를 찾은 듯 보였다.”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무채색의 옷을 입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저마다 손에 꽃을 든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데뷔 17년 차 중년의 ‘아저씨’가 된 델리스파이스 멤버들은 청춘의 방황을 노래하던 20대를 지나 이제는 중년의 안정감과 삶의 평화를 찾은 듯 보였다.”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