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화보, 품위와 도발 사이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1:49 가+가-

사진제공 스타일 조선
배우 이미숙이 ‘스타일 조선’ 화보에서 성숙하고 지적인 여성으로 변신했다.
이미숙은 기존에 보여줬던 강렬한 색상이나 프린트가 아닌 화이트와 베이지, 블랙 색상의 의상을 입고 당당한 포즈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완벽한 화보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미숙은 이번에도 촬영을 주도하며 의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마저 숨을 죽이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꼼데가르송’, ‘릭 오웬스’와 함께 한 이번 이미숙 화보는 ‘스타일 조선’ 2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미숙은 기존에 보여줬던 강렬한 색상이나 프린트가 아닌 화이트와 베이지, 블랙 색상의 의상을 입고 당당한 포즈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완벽한 화보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미숙은 이번에도 촬영을 주도하며 의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마저 숨을 죽이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꼼데가르송’, ‘릭 오웬스’와 함께 한 이번 이미숙 화보는 ‘스타일 조선’ 2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