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룰라 '천상유애' 표절 "너무 심했다"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1:59 가+가-

사진제공 JTBC
고영욱이 비운의 표절곡 <천상유애>에 대해 발언해 화제다.
JTBC<아이돌시사회>에 출연중인 고영욱은 최근 방통위의 가요 심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당시 문제가 되었던 천상유애 표절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내가 봐도 너무 심했다”고 이야기한 고영욱은 “오~래오래오런와 “쏘~레쏘레쏘레”를 비롯해 비슷한 멜로디로 뭇매를 맞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 노래를 부르며 직접 표절 부분을 지적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고영욱은 녹화 내내 발군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특히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것으로 알려진 고영욱은 이 날 소 값 파동을 이야기하던 중 “소 값이 개 값”이라는 말이 나오자 “개는 음식이 아니라 가족입니다!”라고 발언하며 분노를 표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표절시비에 대한 심경고백부터 극진한 애견사랑까지, 대세 고영욱의 거침없는 예능감은 1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JTBC<아이돌시사회>에 출연중인 고영욱은 최근 방통위의 가요 심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당시 문제가 되었던 천상유애 표절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내가 봐도 너무 심했다”고 이야기한 고영욱은 “오~래오래오런와 “쏘~레쏘레쏘레”를 비롯해 비슷한 멜로디로 뭇매를 맞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 노래를 부르며 직접 표절 부분을 지적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고영욱은 녹화 내내 발군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특히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것으로 알려진 고영욱은 이 날 소 값 파동을 이야기하던 중 “소 값이 개 값”이라는 말이 나오자 “개는 음식이 아니라 가족입니다!”라고 발언하며 분노를 표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표절시비에 대한 심경고백부터 극진한 애견사랑까지, 대세 고영욱의 거침없는 예능감은 1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