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헐리웃 영화 콘셉트로 컴백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6:02 가+가-

사진제공 : SBS Plus
이혼위기 부부관계개선 프로그램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이 헐리웃 영화를 연상케 하는 사연을 가진 4기 부부들과 함께 돌아온다.
지난 11일 첫 녹화로 4기 시작을 알린 '미워도 다시 한 번'에는 새로운 4쌍의 부부가 출연,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부부처럼 서로의 사생활을 감시하는 스파이 부부, 남자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여자가 4년간 데리고 살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너는 펫' 부부가 출연했다.
이 외에도 한 지붕 두 가족 부부, 쌍둥이 별거 부부까지 영화에서 볼 수 있을 것만 같던 사연을 가진 부부들이 등장해 제작진은 물론, MC 이봉원, 박미선 부부도 신기해했다는 후문.
'미워도 다시 한 번' 제작진은 "이번 4기 부부들의 사연은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특이한 케이스가 많다. 어떤 식의 솔루션이 진행될지 벌써부터 기대 된다" 며 4기 시작을 알렸다.
한편, 박미선, 이봉원의 현란한 댄스로 4기 출범을 알릴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늘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1일 첫 녹화로 4기 시작을 알린 '미워도 다시 한 번'에는 새로운 4쌍의 부부가 출연,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부부처럼 서로의 사생활을 감시하는 스파이 부부, 남자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여자가 4년간 데리고 살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너는 펫' 부부가 출연했다.
이 외에도 한 지붕 두 가족 부부, 쌍둥이 별거 부부까지 영화에서 볼 수 있을 것만 같던 사연을 가진 부부들이 등장해 제작진은 물론, MC 이봉원, 박미선 부부도 신기해했다는 후문.
'미워도 다시 한 번' 제작진은 "이번 4기 부부들의 사연은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특이한 케이스가 많다. 어떤 식의 솔루션이 진행될지 벌써부터 기대 된다" 며 4기 시작을 알렸다.
한편, 박미선, 이봉원의 현란한 댄스로 4기 출범을 알릴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늘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