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이 반한 박혜아 누구?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6:28 가+가-

사진제공 :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 방송캡쳐
지난 26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핫피플 여성 3인방을 초대해 이들의 성공비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미 초대형 은행인 웨스파고의 아시아지역 무역금융 담당 박혜아씨는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며 "부부생활에서 오는 다양한 갈등이 부러울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이야기를 홍콩 직원들에게 하면 중국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 말한다"며 "평생 중국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병진은 "그 말씀을 듣는데 내가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왜 드는지 모르겠다"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병진의 사심이 드러난 이날 방송에서는 금융인 박혜아를 비롯해 美ABC뉴스 조주희 한국지국장,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대표가 출연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미 초대형 은행인 웨스파고의 아시아지역 무역금융 담당 박혜아씨는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며 "부부생활에서 오는 다양한 갈등이 부러울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이야기를 홍콩 직원들에게 하면 중국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 말한다"며 "평생 중국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병진은 "그 말씀을 듣는데 내가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왜 드는지 모르겠다"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병진의 사심이 드러난 이날 방송에서는 금융인 박혜아를 비롯해 美ABC뉴스 조주희 한국지국장,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대표가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