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강소라, '섹시+청순' 숨겨진 팔색조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6:30 가+가-

사진제공 홀림 & CJ E&M
<드림하이2>에서 음악을 글로 배운 실기 열등생으로 열연을 펼칠 강소라의 팔색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써니>로 복고 열풍을 몰고 왔던 강소라가 다시 한번 깜찍한 복고 여왕으로 돌아왔다.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와 어울리지 않는 80년대 버스 차장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복고 의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뽀끌뽀끌 아줌마 파마에 빨간 색 리본으로 멋을 낸 강소라는 촌스러운 블라우스와 빨간색 바지, 땡땡이 문양의 스카프까지 곁들여 80년대 최고의 멋쟁이 복장을 자랑하고 있다.
친구 박순동(유소영)이 뿌려주는 형형색색의 색종이를 배경으로 요염한 자태를 뽐내기도 하고 순백의 드레스와 하얀 날개, 청순미의 종결자로 등장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드림하이2>를 통해 온몸을 던지며 복고와 청순, 섹시미의 팔색본능을 발산하는 강소라. 그녀의 무한변신은 오는 1월 30일 월요일 저녁 9시 55분 <드림하이2> 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써니>로 복고 열풍을 몰고 왔던 강소라가 다시 한번 깜찍한 복고 여왕으로 돌아왔다.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와 어울리지 않는 80년대 버스 차장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복고 의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뽀끌뽀끌 아줌마 파마에 빨간 색 리본으로 멋을 낸 강소라는 촌스러운 블라우스와 빨간색 바지, 땡땡이 문양의 스카프까지 곁들여 80년대 최고의 멋쟁이 복장을 자랑하고 있다.
친구 박순동(유소영)이 뿌려주는 형형색색의 색종이를 배경으로 요염한 자태를 뽐내기도 하고 순백의 드레스와 하얀 날개, 청순미의 종결자로 등장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드림하이2>를 통해 온몸을 던지며 복고와 청순, 섹시미의 팔색본능을 발산하는 강소라. 그녀의 무한변신은 오는 1월 30일 월요일 저녁 9시 55분 <드림하이2> 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