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축구부 주장 시절 공개 "연기에 운동까지 잘해"
작성 : 2012년 01월 27일(금) 17:25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달’에서 어린 양명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배우 이민호의 축구부 주장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민호 축구부 주장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의 내용에는 “중학교 시절 축구부 주장을 했으며 그 해 서울 FC컵에서 10골을 넣어 득점왕을 했다”고 설명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민호 축구부 주장 시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친아였네", "연기도 잘하는데 운동까지 잘해!",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민호 축구부 주장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의 내용에는 “중학교 시절 축구부 주장을 했으며 그 해 서울 FC컵에서 10골을 넣어 득점왕을 했다”고 설명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민호 축구부 주장 시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친아였네", "연기도 잘하는데 운동까지 잘해!",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