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불후의 명곡2' 출연하고 싶어요"
작성 : 2012년 01월 28일(토) 11:29 가+가-

사진제공 폴라리스미디어
가수 ‘디아’가 본인의 속마음을 미니홈피에 밝혀 화제다.
본인의 나이인 20살에 걸맞는 발랄한 느낌의 ‘러브스텝’으로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통해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서 팬분들이 좋아할 수 있는 가창력을 보여드릴수 있는 노래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속마음을 밝혔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포맨’과 ‘알리’를 꼽은 디아는 현재 ‘러브스텝’의 후속 활동으로 자신의 가창력을 돋보일 수 있는 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노래의 발표와 더불어 팬들에게 퍼포먼스보다는 음악적인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디아표’ 음악을 전해줄 예정이다.
디아는 현재 ‘러브스텝’ 활동과 더불어 일본콘서트와 후속곡 발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본인의 나이인 20살에 걸맞는 발랄한 느낌의 ‘러브스텝’으로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통해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서 팬분들이 좋아할 수 있는 가창력을 보여드릴수 있는 노래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속마음을 밝혔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포맨’과 ‘알리’를 꼽은 디아는 현재 ‘러브스텝’의 후속 활동으로 자신의 가창력을 돋보일 수 있는 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노래의 발표와 더불어 팬들에게 퍼포먼스보다는 음악적인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디아표’ 음악을 전해줄 예정이다.
디아는 현재 ‘러브스텝’ 활동과 더불어 일본콘서트와 후속곡 발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